Guestbook

Leave your greetings to me right here!

  1. 지나가던싸이인... 2009/04/29 15:08      

    죽지마세요.....

  2. 북풍 2009/02/20 17:51      

    안녕하세요 이제 시작하는 신입 개발자입니다
    종종 들려서 공부 할게요 잘부탁드립니다
    가끔 들려서 글 남겨주세요 ^_^

  3. 니기미 2008/12/22 14:22      

    축복

  4. 슈우지 2008/09/16 12:51      

    안녕하세요~
    슈우지 입니다.
    여러가지 자료들이 정리가 잘 되어있군요~
    종종 들려서 공부 좀 해야겠습니다. ㅎ

    • 웅쓰 2008/09/16 18:36      

      아 ~ 슈우지님 안녕하세요 ^^;

      우리 열공 및 스킬업 해서 득모 뿐 아니라 기술렙업도 동시에 합시다 ^^;

  5. 아쿠아™ 2008/04/30 16:18      

    어익후
    우리 웅자 스킨이 나랑 같네~

    • 웅쓰 2008/05/12 22:17      

      악횽 사랑해 . 횽홈피 멋지네./

  6. 형이야 2007/02/08 18:34      

    혼자 노는 웅자의 모습에..
    눈물이 날라고한다.. 진짜.. 안타까워

    • 웅쓰 2007/02/08 18:48      

      사랑해요 ~~~~~

  7. 명회 2007/01/24 17:43      

    웅자야...
    너 혼자 글남기고 혼자 리플 다냐?
    싑알늠...ㅠㅠ
    오빠가 가슴이 아프다....ㅠㅠ

    • 웅쓰 2007/01/29 13:51      

      명회야 ..

      ㅠ_ㅠ 난 너의 모습에 나의 슴가가 터질꺼 같아 ...

      사고 어여 수숩하고 ..

      30만 이상 나오면 알지 ? ..

      보험처리하는거 잊지말고 ..

      ㅠ_ㅠ....;;

  8. .... 2007/01/18 09:28      

    답장도 없고...난 기억해줄줄 알았는데 역시그건 무리였어..그치..?

    • 웅쓰 2007/01/20 19:20      

      당신이 .. 제가 알고 있는사람이라면

      저에게 무언가가 왔다면 .. 답장을 드렸겠지요 ..

      제가 어찌 기억을 잊어버릴수 있나요 ?..

      당신의 홈페이지에 몇번 들어가보았어요 ..

      잘지내는거 같아 좋아보여요 ....

      그렇게 지내다 보면 .. 서로가 잊을수 있을까요 ? ....

  9. ... 2007/01/04 23:55      

    내가 또 흔들어 놓은거죠..
    잘있는사람..또 한번와서 ..잊을만하면 자꾸내가그러지...
    이러면안되는거 알지만...이러면 정말 나쁜거 아는데,,,
    그냥무시해버려...
    우리인연 정말 끈질기지...아직도 깨끗히끊이지 않는걸보면..
    그냥편한맘으로 내인사받아주면 좋을텐데..
    잘자요...잘지내고..

    • 웅쓰 2007/01/06 12:58      

      나 많이 울고 나니깐 괜찮아 졌어요 ..

      잊을려면 아직 부담스러워요 ..

      내 마음속에서 당신이란 공간을 이제

      비워야 될꺼 같아요 .. 그래야 당신이 주는 인사를 편안하게 ..

      받을수 있겠죠 ..

      편안한 마음으로 당신의 인사를 받아줬으면 좋겠어요 ..

      그렇게 됐으면 좋겠어요 ..

      건강하게 잘지내요 .. 종종 소식도 알려줬으면 좋겟어요 ..

      저또한 잘지낼께요 ..

  10. .... 2006/12/30 00:35      

    내가가는길도...

    틀렸다는거 알아..

    내가 이렇게 변한것도 싫고..

    이것도 내모습아닌거 알고..

    행복하지도 않아서 속상해...

    • 웅쓰 2007/01/03 00:33      

      누구야 ... 도대체 누구니 ..
      제발 ... 제발 알려줘 제발 ..

      제발 내가 알고 있는너라면 ..
      내가 알고 있는너라면 ..
      설마 내가 알고 있는너라면 ...

      이세상이 내개 해준거 보다 ..
      니가 내개 해준것이 너무 많아서 ..
      가슴에 묻을려고 해도 묻혀 지지가 않아 ..
      정말 몇일동안 울고 나니 ...

      너를 묻을수 있을거라 생각했어 ...
      그런데 아닌거 같다 ... 이건 아니야 ..
      어떤일을 하더라도 계속 생각이 나서 계속 생각이 나서 ..

      정말 너의 잔소리가 ... 그리워서 ...
      너의 잔소리가 잔소리가 듣고싶어 ..
      잔소리가 .... 제발 한마디만 해줘 .. 이바보야 !!!!